증시격언에 -눌림목이 아니면매수하지 말라- 라는 말이 있습니다.
추격하여 비싼값에 매수하지 말고 항상 눌림을 줄때 싼값에 매수하라는 말입니다.
주식은 상승이 시작되어도 대부분이 짧은 조정이 항상 있습니다.
선물 9월물 일간차트를 예로 들어 본다면 7월초부터 차트에 변화가 오기 시작 했습니다.
이때 드디어 위로 가는구나 라고 생각하고 양봉에서 매수하기 보다는 눌림을 줄때를 기다렸다가
매수 하라는 이야기입니다. 즉, 7월13일에 장대음봉으로 겁을 주었는데 ...게다가 종가상20일선을
살짝 이탈했습니다. 그 아래에는 60일선이 지나가고 있었지요. 이때가 일봉매매자들은 매수찬스였는데
여기서도 손절폭이 중요합니다. 일봉매매란 스윙, 또는 중기매매를 말합니다. 중기로 길게 가도 9월10일
만기까지입니다. 일봉매매시 손절폭을1포인트로 해서는않되지요. 최소한 3포인트 이상이어야 합니다.
7월 13일경에 매수 했다면 며칠보유후 적당히 먹고 나오면 되고 만약 가는데 까지 가보자라고 욕심을
낸다면 8월12일에 5일선 이탈한 음봉이므로 여기서 청산하면 됩니다.
그리고 또 며칠 기다리면 찬스는 또 옵니다.그래서 주식은 기다릴줄 알아야 합니다.
가끔 직장인들도 분봉매매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직장인 이라면 일단 직장일에 충실해야 합니다.
분봉매매하면 직장일에 소홀해 질수가 있습니다. 그래서는 않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직장인들은
좀 부담스러워도 일봉매매가 좋습니다. 일봉매매하면 종가에만 딱 한번 확인하여 홀딩여부를 판단하면
됩니다. 전업자들은 일봉매매를 하고 싶어도 다른 할 일이 없기 때문에 어차피 분봉을 보고 데이매매를
할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직장인들은 피곤하고 눈 아프게 분차트를 보고 매매할 필요가 없습니다.
분봉이든 일봉이든 차트의 원리는 다 같습니다. 이 원리만 깨우쳐서 실천만 하면 됩니다.
다만 일봉매매는 손절폭과 익절폭이 분봉매매보다 몇배나 커야한다는게 부담입니다.
그렇다고 무서워 무서워하면 진입이 어려워지므로 반드시 손절은 기계적으로 하고 익절은 손절폭보다크게
유동적으로 할수만 있다면 가능한 일입니다.
또한가지 중요한 사항은 일봉매매를 하면서 궁굼하다고 자꾸 분차트를 보아서는 않 됩니다.
헷갈림이 올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로지 일봉상 주요이평선과 캔들의종가만 확인하면 되는 것입니다.
일봉매매에 대하여 이해가 않되는 부분이 있다면 질문해도 됩니다. 다들 편한 휴일 되시길... 016.338.1969